풍부한 수술경험과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최선을 다하는 진료를 하겠습니다.
드림렌즈
특수하게 제작된 RGP 렌즈를 이용해서 잠자는 시간 동안 착용을 하여 각막 전면의 모양을 변화시켜 아침에 렌즈를 뺀 상태에서도 하루 종일 또는 그 다음날까지 시력을 유지시켜
주는 방법입니다.
각막굴절교정술의 목적은
1) 주로 근시 난시 원시 혹은 노안을 교정하기 위해 사용하거나
2)성장기 어린이의 근시 진행을 억제하기 위해 사용합니다.


시력 저하가 지속되는 소아와 청소년 연예인, 운동 선수, 비행 승무원 등 직업상의 이유 수술에 부담을 갖는 성인 특히 6 ~ 7세의 어린이에서도 적응을 잘 합니다.
92명의 근시를 가진 어린이 (평균나이 12세)중 42명은 드림렌즈를 50명은 안경착용함. 양 그룹 모두 -2.75디옵터의 근시였으며 안구길이는 24.7mm 였음. (근시진행은 안구길이가 길어지는 것입니다.) 2년후 드림렌즈 군보다 안경군에서 통계적으로 의미있는 근시의 진행과 안구길이의 증가가 관찰됨. 같은 연구진에 의해 43명의 근시안 어린이를 5년간 관찰한 결과 드림렌즈가 안구길이가 길어지는 것을 억제하였다고 발표함.
-0.75~-4.0디옵터를 가진 6~12세의 어린이를 드림렌즈군과 안경군을 비교함. 드림렌즈군에서 근시진행과 안구길이의 증가가 덜 생긴 것을 확인함.
2년간 6세~10세 68명의 어린이 78명을 상대로 드림렌즈군과 안경군을 비교함. 안구길이의 증가가 드림렌즈군에서 43% 감소했으며 나이가 어릴수록 효과가 더 크다고 했습니다.
-1.5~-7.5디옵터를 가진 7~17세 성장기 어린이를 상대로 3년간 드림렌즈군과 아트로핀 안약 점안군을 비교함. 드림렌즈군의 근시진행율은 1년에 -0.28디옵터, 아트로핀 안약 점안군은 1년에 -0.34 디옵터로 통계적으로 의미있는 차이를 보였습니다. 안경군이 포함되진 않았지만 비슷한 다른 연구의 근시 진행율에 의하면 드림렌즈군에서 절반의 진행만을 보였다고 보여집니다.
2002년 유일하게 렌즈 자체로 FDA 승인을 받은 드림렌즈입니다. (-6.0 D 이하의 근시,-1.75D 이하의 난시, 모든 연령에서 야간 착용 목적). 한국과 관계는 없지만 FDA 승인을 받았다는 것은 효과와 안전성에 대한 방대한 데이터를 제출해 인정 받았다는의미입니다. 타 드림렌즈와는 달리 전면과 후면의 디자인을 똑같이 만들어 렌즈의 두께가 얇아지고 각막에 달라붙는 현상을 줄이고 산소 전달을 30% 높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중심부 6.0 mm 의 Base Curve 와 S 자 모양의 Return Zone 의 깊이 그리고 주변부의 Landing Zone 의 각도를 조정해서 fitting 을 체계적으로 할 수 있어 타 드림렌즈에 비해 여러가지 변수를 의사가 직접 미세조정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1.0~-5.0디옵터 근시,-1.5D 이하의 난시에 사용하며 직난시의 경우 -1.75D 이하나 근시량이 1/2 이하일 때 도난시의 경우 -0.75 D 이하의 경우에 사용합니다.
FDA 승인을 받은 VST (Vision Shaping Treatmenat Bausch+Lomb) 의 3가지 조건을 지키고 있습니다.
BC-RC-AC1-AC2-PC 의 5가지의 커브로 이뤄져 있어 시술 후 나안시력이 우수하다는 평가가 있어서 (전체 허용 디옵터에서 1.0 이상이 73%, 0.5이상이 95%) 타 드림렌즈로 나안시력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때 대체하여 fitting을 시도해 보는 렌즈입니다.

편심률 (Eccentricity) 을 이용한 fitting 으로 -5.0 디옵터까지 처방할 수 있습니다. FDA 승인을 받은 VST (Vision Shaping Treatmenat Bausch+Lomb) 의 3가지 조건을 지키고 있습니다. 렌즈의 편심률은 낮추거나 높여서 렌즈의 fitting을 완성합니다.

Boston XO 재질로 5 가지 fitting curve 로 이뤄져 있으며 착용감이 좋습니다.
■ LK렌즈의 원리 : 잠자는 동안 시력을 교정해 낮 동안 안경이나 렌즈없이 생활이 가능하며, 원하는 도수만큼 각막 중심부를 특수 디자인된 렌즈가 자는 동안 눌러줌으로써 근시 및 난시가 교정되어 아침에 렌즈를 빼고 활동을 하는 낮시간에는 안경이나 렌즈없이 시력유지가 가능한 렌즈입니다.

드림렌즈는 각막의 모양을 변형시키는 것이 아니라 상피층과 눈물의 분포를 조절해 시력을 교정해 주기 때문에 장시간 착용했다고 해서 각막 모양의 변화가 오지는 않습니다. 드림렌즈를 중단하는 순간 서서히 이전 상태로 돌아가게 됩니다.
렌즈를 처방 받은 후 상세한 교육과 함께 1주, 2주, 4주 째 렌즈의 피팅 상태와 각막상태를 점검하며 6개월 간 한 달에 한 번씩 점검하게 됩니다. 이후 두 달에 한 번 씩 점검
받으시면 됩니다.
아침에 렌즈를 뺄 때 통증을 호소하거나 충혈이 심하면 바로 내원하셔야 합니다.
① 왼손 엄지는 이마에 지지하고 검지로 윗 눈꺼풀을 위로당긴다.
② 오른손 검지위에 렌즈를 올려놓고 인공눈물을 1방울 떨어뜨린다.
③ 오른쪽 중지로 아래 눈꺼풀을 살짝 당겨준다.
④ 렌즈를 각말에 살짝 붙여준 다음 손가락을 뗀다.
⑤ 아래 눈꺼풀 놓고 위 눈꺼풀을 놓는다. 반대쪽 눈도 같은 방법으로 한다.
① 거울을 보면서 눈을 크게 뜨고 양손의 검지를 상하 눈꺼풀의 속 눈썹 언저리에 댄다.
② 아래 눈꺼풀을 살짝 눌러 올리며 렌즈가 튀어 나오게 한다.
③ 이때 렌즈에 손가락이 직접 닻지 않도록 하며, 눈꺼풀이 뒤집어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① 흡착기를 오른손 엄지와 검지로 잡는다.
② 눈을 크게뜨고 렌즈를 낄때와 같이 위 아래 눈꺼풀을 살짝 당겨준다.
③ 눈동자와 일직선이 되게 흡착기를 렌즈에 밀착시킨다.
④ 렌즈 흡착기를 이동시켜 렌즈를 빼낸다.
⑤ 흡착기에 붙은 렌즈는 흡착기 손잡이 부분을 누르며 렌즈를 분리한다.
■ 렌즈를 뺄 때 주의사항 : LK렌즈를 뺄 때에는 먼저 인공눈물을 1~2방울 눈에 넣고 10회이상 눈을 깜빡이고, 이를 3회이상 반복 후 눈동자를 상하로 움직여 각막과 렌즈사이에 눈물 순환이 충분히 이루어진게 한 다음 렌즈를 빼야합니다. 이러한 동작을 하지않고 렌즈를 바로 제거하게되면 각막에 상처를 입힐 수 있으며 시력교정효과 또한 떨어질 수 있습니다.
① 그림과 같이 왼쪽 손바닥위에 렌즈를 올려놓고 LK크리너를 1~2방울 떨어 뜨린 후에 오른손 검지로 20초이상 힘을 주지말고 부드럽게 문질러 닦는다.
② 흐르는 물에 크리너가 남아있지 않도록 깨끗이 헹구어낸다.
③ 렌즈 홀더에 렌즈를 끼울 때 렌즈 케이스의 모서리에 렌즈가 닿지않도록 주의하면서 끼워 보관한다.
■ 렌즈 세척시 주의사항 : 렌즈는 빼 때나 끼울 때 모두 클리너로 깨끗이 세척해야 합니다. 특히 끼울 때는 쿨리너나 보존액 성분이
렌즈에 남지 않도록 흐르는 물이나 식염수로 충분히 헹군 후 껴야 화학 성분으로 인한 부작용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성분은 렌즈에만 좋을 뿐 사람의 눈에는 결코 좋은 성분이 아닙니다.
[출처 : 루시드코리아 홈페이지]
컨택트 렌즈
1. 안경이 불편하거나 외모 때문에 안경 착용을 꺼리는 경우 ?소프트나 RGP렌즈
2. 색각이상자가 색의 인식 능력을 높이고 싶은 경우 ?X chrom 렌즈
3. 고도근시, 고도원시, 부등시로 안경보다 컨택트 렌즈가 더 편한 경우 ?소프트나 RGP렌즈
4. 각막 질환 때문에 부정난시를 교정해야 하는 경우 ?RGP렌즈
5. 원추각막의 진행을 더디게 만들어야 하는 경우 ?RGP 특수렌즈
6. 굴절교정수술 후 시력교정이 필요하거나 부정난시를 교정해야 하는 경우 ?RGP 특수렌즈
7. 근시진행을 억제하기 위해 착용하는 경우 ?드림렌즈
HEMA 중합체로 만들며 마모가 잘되고 잘 찢어지고 산소투과성이 떨어지고 안구건조증 유발이 잦고 난시교정이 어려운 단점이 있는 반면 적응이 편하고 착용감이 좋으며 일회용 렌즈가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RGP 렌즈와 같은 재질인 실리콘으로 부드럽게 만든 렌즈로 산소투과성이 높고 부드러운 착용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차세대 렌즈로서 구입비용이 비싸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착용감 떄문에 RGP 렌즈의 착용에 실패한 경우 대체할 수 있습니다.
하드렌즈로 불린다. 내구성이 좋고 착용시에 안약사용이 가능하고 근시진행 억제효과가 있으며 부정난시의 교정이 가능하다. 적응이 힘들고 중심이탈이 잘되고 이물이 들어가면 통증이 생겨 렌즈를 빼야 하며 세척할 때 렌즈가 파손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산소투과율이란 컨택트 렌즈를 착용하고 있을 떄 산소가 확산에 의해 각막에 도달하는 정도를 나타내며 산소전달율과 함께 컨택트 렌즈의 기능적인 척도로 사용됩니다.
산소투과율은 렌즈의 재질이나 두께, 함수율 등에 의해 결정됩니다.
산소투과율이 높을수록 컨택트 렌즈 착용시 합병증의 위험이 낮지만 산소투과율이 높다고 편안한 착용감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산소투과율이 낮은 렌즈를 오래 착용하면 안구건조증,
급성 결막염 , 거대유두결막염, 각막 윤부염, 각막부종, 각막궤양 등의 합병증 발생율이 올라갑니다.
산소투과율은 RGP렌즈> 실리콘하이드로젤 렌즈 >> 소프트렌즈의 순서대로 높으며 요즘 자주 착용하는 미용 소프트렌즈의 경우 산소 전달율이 낮아 합병증 발생 빈도가 높습니다.
문제가 생길 수 있는 소프트렌즈 처방을 실제 처방권을 가진 안과에서는 의료사고 책임 때문에 꺼리고 있어 안경원에서 자동굴절검사기기만을 사용해서 시력을 측정한
후에 판매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에 의해 안경사의 업무범위는 안경의 조제 및 판매, 콘택트렌즈의 판매 업무만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소프트렌즈 처방을 위해 눈물분비검사, 각막곡률검사, 타각적 굴절검사, 안압 검사, 세극등현미경 검사, 필요한 경우 조절마비하 굴절검사, 필요한 경우 각막지형도 검사가 필수적이며
자동굴절검사만 가지고 소프트렌즈를 처방하는 것은 위험할 수있습니다.
앞으로 산소투과율이 높은 실리콘 하이드로젤 렌즈가 보편화 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안과에서도 소프트렌즈의 처방이 점점 많이 질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Dk 100 이상의 Boston XO 재질의 비구면 렌즈만 처방하고 있습니다.
각막은 구형이 아니라 편심율을 가진 비구면 형태여서 구면렌즈는 착용시 불규칙한 접촉 때문에 불편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tra RGP 렌즈는 균일 비구면형태로 착용감이 우수하고 고도근시, 난시에서도 교정이 잘되며 9.6mm의 직경으로 안정적인 주변부 영역을 가지고 있습니다. Boston XO 재질로 높은 산소투과율과 습윤성이 좋은 특징이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균일 비구면렌즈로 Boston XO 재질을 사용합니다. 산소투과율이 높고 착용감이 좋으며 중심이탈이 적고 9.0,9.3,9.6 mm의 직경이 공급됩니다.
새로운 Boston XO 2 재질로 산소투과성을 더욱 높이고 착용감을 더 부드럽게 했습니다. 전면은 비구면, 후면의 중심부는 구면, 주변부는 비구면으로 만들어졌으며 직경도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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