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부한 수술경험과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최선을 다하는 진료를 하겠습니다.
아마리스레드 소개

아마리스 레드를 제작한 독일 슈빈트사는 원래 처음부터 안구추적장치에 많은 관심을 보였는데요, 그 이유는 아무리 레이저가 좋아도 미세하게 움직이는 안구운동을 따라가지 못하면 정교한 레이저가공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안구추적장치의 발달사를 보면 1D, 2D는 좌우 상하로 편차되는 운동을 센서로 잡아내는 기술입니다. 3D, 4D는 좌우 상하로 rolling되는 움직임을 잡아내는 기술입니다. 이전에 비해 실제 눈의 움직임에 접근한 진보된 기술입니다. 5D는 안구회선 cyclotorsion 이라고 불리는 안구운동을 잡아내는 기술입니다.
안구회선이란 안구가 긴 축을 중심으로 팽이처럼 돌아가는 운동인데요 현재 이것을 잡아낸다고 선전하는 최신버전의
기종들도 사실은 흉내만 내는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타기종들과 달리 슈빈트사는 아마리스 시리즈에서 매우 정확한 5D 기술을 선보였는데요
동공중심과 안구의 사진을 이용한 정확한 위치파악이 가능하게 했습니다. 5D에서 머물지 않고 안구의 높이가 변하는 상하운동에서 생기는 오차를 극복한 6D 기술을 개발해서 레드
이전의 아마리스 500E에서는 5D까지, 아마리스 750S 기종에서는 센서를 확장해서 6D까지 사용가능하게 하고 있습니다.
아마리스 레드에서는 당연히
가능합니다.
다음이 아마레스 레드의 꽃 7D 기술입니다.
6D 기술의 센서를 가지고 있더라도 문제는 센서가 움직임을 파악해 레이저를 발사명령하는 동안 안구가 움직여 발생하는 지연시간(latency)입니다.
안구는 우리가 잘 주시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순간에도 1ms당 0.09mm의 움직임이 생깁니다. 아무리 잘 주시하고 있더라도 정밀하다는 센서로 발생하는 5ms의 지연시간에도 0.45mm의
오차가 발생합니다. 0.45mm는 타기종 빔 사이즈의 반에 해당하는 크기입니다. (아마리스는 0.54mm)
아마리스 레드는 이런 지연시간을 7D 기술로 없앴습니다.
7D란 안구의 움직임을 예측해 기다리고 있다가 목표지점이 도달할 때 레이저를 발사하는
기술입니다. 당연히 레이저 역사상 유래가 없는 신기술입니다.
지연시간이 없다면 레이저가 빠르면 빠를수록 좋습니다. 지연시간이 없는 레이저는 세계에서 단 하나 오직 아마리스 레드 뿐입니다.


현재 시중에 나와있는 레이저 기종 중 가장 빠르다는 아마리스 750S가 750Hz 입니다.
다른 기종들은 500Hz입니다. 아마리스 레드는 1050Hz입니다.
평균 근시도수인 5디옵터를 절삭해서 정상안으로 만드는 데 6.5초가 걸립니다.
안구추적장치가 완벽한 상태에서 빠른 레이저 시간은 매우 중요합니다.
레이저 조사시간 동안 매질(각막)의 상태가 변하기 때문입니다.
아마리스 레드의 올레이저 라섹의 경우 5디옵터를 수술하는데 상피를 레이저로 정확히
절삭하고 5디옵터를 가공하는데 총 13초 밖에 걸리지 않습니다.
아마리스 시리즈의 레이저빔 크기는 0.54mm입니다.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레이저빔 크기보다 각막에 맺혔을 때의 빔크기입니다.
아마리스 레드의 경우 각막에 맺히는 빔 크기도 0.54mm입니다. 타 기종의 경우 가장 작은 빔크기가 0.64mm이며 실제 각막에 맺히는 크기는 0.9mm정도
됩니다. 안구추적장치가 완벽한 상태에서는 레이저빔 크기는 작을수록 좋습니다. high definition으로 더 정밀한 가공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타 기종이 레이저 빔 면적이 아마리스 레드 레이저빔의 3.5배가 될 정도로 미세해서 초정밀 연마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AFLA란 Automatic Fluence Level Adjustment의 약자로서 자동 플루언스 조절장치라고
해석할 수 있을 것입니다. 플루언스란 시간당 단위면적에 통과되는 입자수나 에너지를
의미하는 용어입니다. 위에서 말했던 것 처럼 고에너지 일수록 펄스 수가 떨어지기 때문에
오히려 적은 펄스의 레이저 조사 후에 각막표면이 거칠어 질 수 있는데 수술 후 시력에
악영향을 미칠 수도 있습니다. 아마리스 레드의 연구진들은 에너지 레벨과 펄스 수의 가장
이상적인 밸런스의 알고리즘을 찾아냈고 AFLA에 적용시켰습니다.
대략 80%의 레이저는 표준에너지 혹은 고에너지로 연마하게 되고 나머지 20% 정도는
저 에너지(lowfluence)로 연마를 하는 방식으로 매끈한 각막 절삭면을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마리스 레드는 바로 이런 AFLA 방식을 0.54mm mini beam과 super Gaussian 방식의
빔을 통해 각막연마 표면을 비교할 수 없이 매끄럽게 만들어 줍니다.

ITEC은 intelligent thermal effect control의 약자로서 스마트 열에너지 조절시스테 정도로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레이저를 조사하면 그 자리에 화상을 입게 되는데 이 부위가 다 식기전에 그 주변을 다시
때리게 되면 각막조직에 손상을 주게되며 정확한 연마가 불가능해 집니다.
실제 레이저 연마하는 모습을 적외선 카메라로 찍으면 각막부위의 온도가 상승해 빨갛게
보이는데 아마리스에서는 이런 온도상승을 레이저를 분산해 연마하는 방식으로 해결했습니다.
ITEC 알고리즘으로 레이저의 열효과를 정확히 분석해 손상을 주지 않는 부위를 찾아내어
빠르게 레이저 연마를 하게 됩니다.
적외선 카메라로 아마리스 레드의 조사 장면을 촬영하면 조사되는 부위를 제외하면 온도상승이
거의 없는 푸른 색깔 계열로 보입니다.
라섹수술을 할 때 각막 상피를 제거하는데 예전에는 브러쉬나 알코올 혹은 칼날을 사용하였으나 이런 방식은 상피 아래의 각막간질 부위에 미세한 상처를
입히게 됩니다. 그리고 실제 레이저 연마되는 부위는 7.0mm라면 상피는 8.5mm이상 벗겨져서 상피회복이 느리고 수술 후 통증이 더 심해지며 시력회복이
더딘 단점이 있습니다.
올레이저 라섹은 이런 상피제거를 레이저를 이용하여 정확히 제거해 내고 바로 레이저 연마를 하는 방식입니다.
15초에서 30초면 의사의 손으로 상피를 벗겨내는 단계 없이 상피와 레이저 연마가 깨끗하게 이뤄지는 획기적인 방식의 수술입니다.
이런 수술이 가능하게 된 것도 아마리스 레드의 기술력 때문입니다.
상피를 제거할 때는 PTK 모드라는 레이저연마를 하게 되는데 이 방식은 깊이가 똑같아서 상피가 얇은 중심부는 완전히 벗겨지나 상피가 두꺼운 주변부는
상피가 남아서 다시 브러쉬로 제거해야 하는데 사긴도 더 걸리고 올레이저라는 말이 무색하게 올레이저의 장점을 살리지 못했었는데 아마리스 레드는
중심부와 주변부를 다른 깊이로 연마하는 기술력으로 이를 해결했습니다.
올레이저 라섹의 경우 상피를 제거하는 면적이 레이저를 연마하는 면적과 똑같이 일치하기 때문에 다른 라섹수술에 비해 상피를 벗긴 면적이 적어져서
각막의 손상을 최소화하고 수술후 통증을 줄이고 시력회복을 빠르게 만들어 줍니다.
올레이저 라섹은 수술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주기 때문에 큰 장점이 있습니다.
상피제거와 레이저 연마 시간 사이에 각막이 노출되어 건조되는 단점이 없어져서 항상일정한 조건으로 수술이 가능하며 의사가 사용하는 기구가 각막에
닿을 일이 없이 빠르게 수술이 끝납니다.
세계 최고의 안구추적장치로 최소 레이저 빔을 사용해서 최고 속도의 레이저를 특수한 연마 시스템을 이용해서 의사의 손이 닿지 않고 수술이 가능합니다.
수술 중 각막두께를 측정하면서 수술할 수가 있습니다. 노출된 각막의 조건이 변경되면 같은 에너지로도 각막 연마량이 달라지게 되는데 실시간으로 안전을 체크하면서 수술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레이저 조사시에 튀는 각막조직의 잔여물들이 레이저의 정확성을 떨어뜨린다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아마리스 레드는 이런 잔여물을 특수한 흡입시스템으로 제거해서 레이저의 정확도를 더욱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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